OpenID를 적용한 me2day 서비스의 베타 오픈 소식과 함께, "me2day 때문에 오픈ID 에 가입을 해야 겠다.", "me2day
와 OpenID , 그리고 독립도메인에 대한 열망(?)", "잡학편식도
OpenID를 지원합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니, me2day가 국내 OpenID
활성화에 큰 공헌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이트들이
OpenID를 적용할 수록 OpenID의 가치는 커지지만,
누가 먼저 시작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OpenID에 대한 관심은 있어도, 구체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또
적용을 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수고스러움에 대해 많은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서 좀 더 쉬운 OpenID적용을 위해 길을 닦아 주시고 계신 더블트랙 박수만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커뮤니티에서는 OpenID
적용 사이트 지원의 일환으로 먼저 기술 support 포럼을 개설했습니다.
앞으로 포럼과 커뮤니티를 통해 좀 더 많은 사이트들이 OpenID를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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