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월초에, 예고 드린 것 보다 조금 늦기는 했지만, myID.net 이 큰 개편을 했습니다. 서비스의 특성상 아주 조용히 오픈했습니다.('방아쇠 당기듯', 예비군 여러분은 아시겠죠. ^^)
사실 겉보기에는 크게 바뀐것이 없습니다. 주소록과 그룹 오픈아이디 라는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간단히 소개드리면, 주소록은 다른 사람들의 오픈아이디를 관리하는 것이구요, 그룹 오픈아이디는 단체용 오픈아이디로, 멤버 관리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매우 큰 개편이었습니다.

눈치빠르신 분들은 알아차리셨겠지만, 개편된 myID.net 의 상단 로그인창을 잘 보시면, 아이디 입력란의 로고 이미지가 기존의 myID.net 전용
에서 오픈아이디 표준
로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myID.net 아이디 뿐만 아니라 임의의 오픈아이디로 myID.net 에 로그인 하실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은 개인 페이지가 제공됩니다.
myID.net 에 다른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하는 경우 제공되는 기능은 myID.net 이 Provider 로 제공하는 아이디 관리 기능을 제외한 Consumer 로서의 모든 기능 이 제공됩니다. 물론, 주소록이나 그룹 아이디 등이 당장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는 스프링노트에 적용되면서 확실히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myID.net 주소록은 특정 서비스 전용이 아니라, 범용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와 간편한 응용서비스와의 연동 및 단순한 API 제공등을 통해서, 사용자가 한번 넣으면, 어디든지 원하는데로 빼서 쓸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지막 주소록이 될 수 있습니다.

myID.net 그룹의 경우에도, 기존의 커뮤니티 서비스와 달리 특정 서비스에 단체나 그룹의 소속관계가 종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재사용될 수 있는 형태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myID.net 그룹으로 한번 만들어 두면, 향후 팀 스프링 노트와 같은 좋은 그룹웨어들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한마디로, 새로운 커뮤니티 서비스가 나올 때마다 "자 다시 헤쳐 모여" 할 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오픈아이디 자체는 개인을 인증하지만, 살짝 확장하면, 두 오픈아이디간의 관계를 인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 하나가 그룹 아이디가 되면, 바로 그룹웨어에 필수적인 그룹/관계 인증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myID.net 그룹의 목표 역시, 감히 '마지막 멤버 목록' 입니다.
오픈아이디 프로토콜을 활용한 API 사용자 인증키의 자동 전달 방식 제공
한가지 더 소개드릴 내용은, myID.net API 의 경우, 기존 로그인 기반 서비스의 API 의 최대 딜레마인 사용자 API 인증키의 전달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했습니다. 기존에는 사용자가 API 의 인증키를 일일히 복사해서, 매시업 서비스에 손으로 전달해야 했습니다. 이부분이 기존 매시업이 활성화 되지 못한 최대 걸림돌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마침, myID.net 의 경우 오픈아이디에서 좋은 힌트를 얻었습니다. 즉, 오픈아이디가 이미 확보해놓은 보안레벨과 사용자 승인을 통해서 정보가 전달되는 과정을 '전송 프로토콜' 로서 재활용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브라우저를 통한 사용자 인증키 (소위 'UK', 'User Key') 전달 방식" 을 고안했습니다. 오픈마루 블로그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만, 이번에 같이 오픈하는 오픈마루 API 센타를 통해서 매시업음 간단한 사용자 승인 과정을 통해서 사용자 API 키를 자동으로 전달 받게 됩니다.
아직, 도움말이나 예제가 많이 부족합니다만, 곧 스프링노트 적용예와 함께 확실하게 전달드리겠습니다. 아직은 새로운 시도들이라 부족한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지적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겉보기에는 크게 바뀐것이 없습니다. 주소록과 그룹 오픈아이디 라는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간단히 소개드리면, 주소록은 다른 사람들의 오픈아이디를 관리하는 것이구요, 그룹 오픈아이디는 단체용 오픈아이디로, 멤버 관리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매우 큰 개편이었습니다.
오픈아이디 지원서비스 (Relying Party, Consumer) 로서의 myID.net

눈치빠르신 분들은 알아차리셨겠지만, 개편된 myID.net 의 상단 로그인창을 잘 보시면, 아이디 입력란의 로고 이미지가 기존의 myID.net 전용
로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myID.net 아이디 뿐만 아니라 임의의 오픈아이디로 myID.net 에 로그인 하실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은 개인 페이지가 제공됩니다.myID.net 에 다른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하는 경우 제공되는 기능은 myID.net 이 Provider 로 제공하는 아이디 관리 기능을 제외한 Consumer 로서의 모든 기능 이 제공됩니다. 물론, 주소록이나 그룹 아이디 등이 당장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는 스프링노트에 적용되면서 확실히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myID.net 주소록은 특정 서비스 전용이 아니라, 범용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와 간편한 응용서비스와의 연동 및 단순한 API 제공등을 통해서, 사용자가 한번 넣으면, 어디든지 원하는데로 빼서 쓸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지막 주소록이 될 수 있습니다.
독립 그룹 만들기와, 그룹 인증 서비스 제공

myID.net 그룹의 경우에도, 기존의 커뮤니티 서비스와 달리 특정 서비스에 단체나 그룹의 소속관계가 종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재사용될 수 있는 형태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myID.net 그룹으로 한번 만들어 두면, 향후 팀 스프링 노트와 같은 좋은 그룹웨어들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한마디로, 새로운 커뮤니티 서비스가 나올 때마다 "자 다시 헤쳐 모여" 할 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ruby.myid.net/member?kayflow.idtail.com
오픈아이디 자체는 개인을 인증하지만, 살짝 확장하면, 두 오픈아이디간의 관계를 인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 하나가 그룹 아이디가 되면, 바로 그룹웨어에 필수적인 그룹/관계 인증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myID.net 그룹의 목표 역시, 감히 '마지막 멤버 목록' 입니다.
오픈아이디 프로토콜을 활용한 API 사용자 인증키의 자동 전달 방식 제공
한가지 더 소개드릴 내용은, myID.net API 의 경우, 기존 로그인 기반 서비스의 API 의 최대 딜레마인 사용자 API 인증키의 전달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했습니다. 기존에는 사용자가 API 의 인증키를 일일히 복사해서, 매시업 서비스에 손으로 전달해야 했습니다. 이부분이 기존 매시업이 활성화 되지 못한 최대 걸림돌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마침, myID.net 의 경우 오픈아이디에서 좋은 힌트를 얻었습니다. 즉, 오픈아이디가 이미 확보해놓은 보안레벨과 사용자 승인을 통해서 정보가 전달되는 과정을 '전송 프로토콜' 로서 재활용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브라우저를 통한 사용자 인증키 (소위 'UK', 'User Key') 전달 방식" 을 고안했습니다. 오픈마루 블로그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만, 이번에 같이 오픈하는 오픈마루 API 센타를 통해서 매시업음 간단한 사용자 승인 과정을 통해서 사용자 API 키를 자동으로 전달 받게 됩니다.
아직, 도움말이나 예제가 많이 부족합니다만, 곧 스프링노트 적용예와 함께 확실하게 전달드리겠습니다. 아직은 새로운 시도들이라 부족한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지적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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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또 헤쳐모여? 우리 그만 같이 있게 해주세요... myID.net 그룹
Tracked from 마이아이디넷 공식블로그 2007/09/15 01:38 삭제지금의 인터넷은 나를 몰라보고, 우리를 매번 헤쳐모이게 합니다.저희도 나름 IT 회사라, 프로젝트를 위해서 이런 저런 그룹웨어들을 많이 씁니다. 그리고 팀별 자유를 존중합니다. 그러다보니... 위키만 해도 mm 위키, t 랙, 스노, 3 종에, 소스관리툴 2 종, 게시판 2 개, 포럼툴 1 개, 오... 정말 많네요. 회사 인트라넷도 있고요. 그런데, 정말 아이디/비번이 전부 제 각각 입니다. 아이디/비번 외우기 힘듭니다.다행히 회사 인트라넷 비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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